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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이야기

들국화의 드러머 주찬권 별세

들국화의 드러머 주찬권 별세

 

 

 

 

록밴드 들국화의 드러머 주찬권씨가 20일 오후6기49분에별세했습니다

 

소속사인 들국화컴퍼니에 따르면 주찬권씨는 이날 오후 5시 성남 분당 자택에서

갑작스럽게 쓰러져 인근 병원으로 후송돼 심폐소생술울 받았으나

끝내 세상을 떠났습니다

 

소속사 관계자는 주찬권씨가 자택에서 갑작스럽게 쓰러졋다며 병원에서는

사인을 원인 불명으로 결정지었고 평소 지병은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고인은 1973년 미8군에서 음악을 시작해 1974년 그룹 뉴스보이스

1978년 믿음소망사람 1983년 신중현과세나그네를거쳐

전설의 록밴드 들국화에 합류했습니다

1985년 들국화의 1집 행진에는 세션으로 참여했으면 1986년 2집

너랑나랑부터 정식멤버로 합류해

행진 그것만이 내세상등의 히트곡을 냈습니다

 

 

또 2010년에는 신촌블루스 기타리스트 엄인호 사랑과평화출신

보컬겸 기타리스트 최이철과함께 프로젝트밴드 슈퍼세션을 결성해 앨범을

내고 공연도했습니다 지난해에는 보컬 전인권,베이스 최성원과 들국화를

재결설해 최근까지 새앨범 준비에 한창이었다고 합니다